손익분기점 계산기
고정비·변동비로 손익분기점 매출액과 수량을 계산합니다.
이용 안내
손익분기점 계산기란?
손익분기점(Break-Even Point, BEP)은 총수익이 총비용과 같아지는 판매량 또는 매출액의 지점입니다. 이 계산기를 통해 얼마나 팔아야 적자를 면할 수 있는지 파악하고, 가격 정책과 비용 구조를 최적화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손익분기점 계산 공식
BEP(수량) = 고정비 ÷ (단위판매가 – 단위변동비)이며, BEP(매출액) = 고정비 ÷ 공헌이익률로 계산합니다. 공헌이익 = 판매가 – 변동비, 공헌이익률 = 공헌이익 ÷ 판매가입니다. 고정비가 낮고 공헌이익률이 높을수록 손익분기점에 빨리 도달합니다.
고정비와 변동비 분류
- 고정비: 임대료, 인건비(정규직), 감가상각비, 보험료 등 매출에 무관하게 발생
- 변동비: 원재료비, 포장비, 배송비, 수수료 등 매출에 비례하여 증가
- 준변동비: 전기료, 통신비처럼 기본료(고정) + 사용료(변동)가 혼합된 비용
손익분기점 분석의 활용
신규 사업 진입, 신제품 출시, 가격 인하 프로모션 시 손익분기점 분석은 필수입니다. 현재 판매량이 BEP 대비 얼마나 여유가 있는지(안전마진율)를 확인하고, 고정비 규모와 변동비 구조가 적절한지 검토하는 데 유용합니다.
FAQ
손익분기점 계산 시 인건비는 고정비인가요?
정규직 인건비는 고정비로, 아르바이트나 프리랜서 비용은 변동비로 분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단, 판매량에 따라 인력이 증감하는 경우 변동비 성격이 강합니다. 비용 성격에 따라 적절히 구분하세요.
복수 제품을 판매하는 경우 손익분기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제품별 판매 비중(믹스)을 고려한 가중평균 공헌이익률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A 제품 60%, B 제품 40% 비율로 팔린다면 각 공헌이익률을 비중으로 가중평균하여 BEP를 계산합니다.
목표 이익을 달성하려면 얼마나 팔아야 하나요?
(고정비 + 목표이익) ÷ 단위공헌이익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고정비 500만 원, 목표이익 200만 원, 단위공헌이익 5,000원이라면 (500만+200만) ÷ 5,000 = 1,400개를 팔아야 합니다.
안전마진율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석하나요?
안전마진율 = (현재 매출 - BEP 매출) ÷ 현재 매출 × 100입니다. 현재 판매량이 손익분기점에서 얼마나 여유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20% 이상이면 안정적, 10% 이하면 매출 감소 시 적자 전환 위험이 큽니다.
가격을 내리면 손익분기점은 어떻게 변하나요?
가격 인하는 공헌이익을 줄여 손익분기점을 높입니다. 예를 들어 판매가 10,000원 → 9,000원으로 10% 인하하면 BEP 수량은 훨씬 크게 증가합니다. 가격 인하 전 BEP 변화를 반드시 계산해야 합니다.
창업 전 손익분기점 분석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예상 고정비(임대료·인건비·초기 투자 상각)와 단위 공헌이익을 추정하여 BEP 판매량을 계산합니다. 이 판매량이 현실적으로 달성 가능한지 시장 수요와 비교해서 창업 타당성을 검토하세요.
손익분기점 계산에서 세금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기본 BEP 계산은 세전 기준으로 합니다. 세후 목표이익 달성을 원한다면 목표이익을 (1-세율)로 나눈 세전 목표이익을 사용하여 필요 판매량을 계산합니다.
※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관련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