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 계산기
직원 1인당 실제 인건비(4대보험 포함)를 계산합니다.
이용 안내
인건비 계산기란?
직원 1인 또는 전체 인원의 총 인건비를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기본급과 각종 수당에 사업주가 부담하는 4대보험료(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 퇴직충당금을 더하여 실제 고용 비용 전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총 인건비 구성 요소
총 인건비 = 급여(기본급 + 수당 + 상여) + 사업주 부담 4대보험 + 퇴직급여충당금으로 구성됩니다. 직원에게 지급하는 급여 외에 사업주가 추가로 부담하는 비용이 보통 급여의 15~20% 수준에 달하므로, 신규 채용 시 이를 반드시 포함하여 예산을 수립해야 합니다.
사업주 부담 4대보험 요율
- 국민연금: 근로자 기준 9% 중 사업주 4.5% 부담
- 건강보험: 7.09% 중 사업주 3.545% 부담 (장기요양보험 포함)
- 고용보험: 실업급여 1.8% 중 사업주 0.9%,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사업주 0.25~0.85% 추가
- 산재보험: 업종별 0.7~35.4%, 전액 사업주 부담
퇴직급여충당금과 기타 비용
1년 이상 근무한 직원에게는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므로 월 급여의 약 8.33%(1/12)를 퇴직충당금으로 계산합니다. 이 외에도 식대 지원, 교통비, 복리후생비, 교육훈련비 등을 포함하면 실제 총 인건비는 더 높아집니다.
FAQ
인건비 계산 시 식대나 교통비도 포함해야 하나요?
비과세 한도 내 식대(월 20만 원)와 자가운전보조금(월 20만 원)도 사업주 지급 비용이므로 총 인건비에 포함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단, 이들은 4대보험 산정 시 일부 제외됩니다.
5인 미만 사업장은 4대보험 적용이 다른가요?
5인 미만 사업장도 4대보험 가입 의무가 있습니다. 다만 산재보험은 모든 사업장에 적용되고, 주 15시간 미만 단시간 근로자는 일부 보험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외주 용역비와 인건비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직원(근로자)에게 지급하는 금액은 인건비로 4대보험과 퇴직금 의무가 있습니다. 외주 용역(프리랜서·사업자)은 원천징수(3.3% 또는 사업소득세)만 하면 되며 4대보험 의무가 없습니다. 다만 실질적 지휘감독 관계가 있으면 근로자로 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인건비를 줄이는 합법적인 방법은?
비과세 항목(식대·교통비·육아수당) 활용, 정부 고용보조금 신청(청년채용특별장려금,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 등), 소정근로시간 조정, 성과급 비중 확대 등이 있습니다. 단, 최저임금 위반이나 4대보험 미가입은 위법입니다.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이란 무엇인가요?
소규모 사업장(10인 미만)의 저임금 근로자(월 230만 원 이하)에 대해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보험료의 최대 80%를 지원하는 정부 제도입니다. 소상공인 인건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계약직과 정규직의 총 인건비 차이는?
계약직도 동일한 4대보험과 퇴직금 의무가 적용됩니다. 정규직 대비 비용 절감 효과는 크지 않으며, 오히려 잦은 채용·교육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간이 만료되어도 묵시적 갱신이 반복되면 정규직 전환 의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가족 직원 인건비는 비용 처리가 되나요?
가족 직원에게 지급하는 급여도 실제 근로 제공에 대한 대가라면 비용(손금)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단, 세무조사 시 실질 근로 여부를 확인하므로 출퇴근 기록, 업무 내용 등을 명확히 관리해야 합니다.
※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관련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