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만기 계산기
예금 가입 시 만기 수령액과 이자를 계산합니다.
이용 안내
정기예금이란?
정기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예치하고 약정 기간이 지나면 원금과 이자를 돌려받는 금융 상품입니다. 적금과 달리 매월 납입이 필요 없어 이미 목돈이 있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동일 금융기관에서 원금과 이자 합산 5,000만원까지 보호됩니다. 인터넷뱅킹이나 앱을 통한 비대면 가입 시 우대금리가 추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리와 복리의 차이
단리는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으로, 대부분의 정기예금이 단리 방식을 사용합니다. 복리는 이자에 또 이자가 붙는 방식으로, 원금이 클수록 기간이 길수록 단리와의 차이가 커집니다. 예를 들어 1,000만원을 연 4%로 10년 운용하면 단리는 1,400만원, 월복리는 약 1,491만원으로 약 91만원 차이가 납니다. 장기 투자일수록 복리 상품이 유리합니다.
이자 과세 유형과 세후 수익률 비교
이자소득에는 일반과세(15.4%)가 적용됩니다. 1,000만원을 연 4%로 1년 예치하면 세전 이자 40만원, 이자소득세 61,600원을 공제한 세후 이자 338,400원이 실제 수령액입니다. 세금우대 조건(협동조합 조합원 등)은 9.5%가 적용되고, 비과세종합저축 대상자(만 65세 이상 등)는 세금 없이 전액 수령합니다. 세후 수익률을 기준으로 상품을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금 가입 시 체크리스트
- 금리 비교 필수: 같은 기간이라도 은행마다 금리가 연 0.5~1%p 이상 차이 납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finlife.fss.or.kr)를 활용하세요.
- 중도해지 조건 확인: 만기 전 해지 시 약정 금리의 50% 이하 이율이 적용됩니다. 자금 유동성 계획을 충분히 고려하세요.
- 분산 예치 전략: 5,000만원 초과 자금은 여러 금융기관에 나누어 예치해야 예금자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 가산금리 조건 확인: 인터넷뱅킹 가입, 급여이체 연동, 신규 고객 우대 등 다양한 조건으로 금리 가산이 가능합니다.
예금 vs 적금: 어느 것이 유리할까?
목돈이 이미 있다면 예금이 적합합니다. 매월 저축할 여유 자금이 있다면 적금으로 목돈을 만들어가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같은 금리라면 원금 전체에 이자가 붙는 예금의 실효 수익률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원금 600만원을 예금에 넣으면 연 4% 기준 세후 이자가 약 20만원이지만, 월 50만원씩 12개월 적금이라면 같은 금리에서 세후 이자가 약 11만원에 그칩니다.
FAQ
예금자 보호 한도 5,000만원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비대면 예금이 금리가 더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예금 금리가 하락하면 기존 가입 상품에도 영향을 주나요?
월복리 상품과 연복리 상품의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세금우대 예금은 누가 가입할 수 있나요?
만기 자동 연장과 자동 해지 중 어느 것이 유리한가요?
예금 이자는 언제 과세되나요?
※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관련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